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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공수처 차장 배출한 동인...조직개편하고 변호사 200명까지 늘린다

2021.02.08




[한국경제] 공수처 차장 배출한 동인... 조직개편하고 변호사 200명까지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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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이 기존 4개 팀제로 운영되던 조직을 60개 전담팀제로 세분화하는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변호사 숫자도 현재 170명 수준에서 200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기존 형사송무 중심에서 자문 분야까지 확대해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국회입법조사처장 출신 김하중 변호사와 법제처장 출신 김형연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또, 동인 출신 인사들이 정부 요직에 진출하기도 했습니다. 여운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과 최근 공수처장 후보에 올랐던 이건리 국가권익위원회 부위원장도 동인 출신입니다. 한편 최근 주요 사건들을 맡아 좋은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이완규 변호사는 최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처분 집행정지 사건에서 승소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으며 최석규 변호사는 한 언론이 기업 법무팀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0년도 가계상속부문 1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기사링크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2088068i